공개토론
토론을 시작합니다.
진행상태 : 진행중 이름 : 관리자 작성일 : 2015-12-01 10:14:35 조회수 : 4587

토론을 시작합니다. 

 
이름 :
 
이강식(비회원)
2020-12-11
2020년 8월5일부터 보일러교체시에는 co경보기 설치가 의무화되었습다. 2018년도에 발생한 강릉펜션사고로인한 재발방지를위한 법안인거죠.너무 늦은감은 있으나 두번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할 사고방안으로 신설된 의무화법입니다.하지만 법만 의무화지 2차피해에대한 법은 아직부족한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현재 시중에 유통되고있는 co경보기들은 co누설시에 누설을 알리는 경보음 소리만 울립니다.하지만 혹시라도 홀로집에 거동이불편한 어르신분들.장애인.어린아이들한테는 경보음 알림이 되고있어도 대응을할수가 없을수가 있어서 co누설로인한 2차피해를 입을수가 있습니다. 또한 co누설사망사고는 현재까지 피해사례를보면 잠을자다가 일어났습니다. 또한 보일러실과의 거리가멀어 술을먹고 깊게잠이들어 co누설 경보음을 듣지못하여 사망사고로 이어질수도있습니다. 이처럼 일산화탄소(co)는 소리없는 살인자처럼 아주위험합니다. 현재 기존CO경보기는 2차피해를 절대로 막을수없습니다. 2차피해를 막기위해서는 CO누설시 경보음과동시에 보일러의 전원을 자동차단시켜주거나 경보음과동시에 가스밸브를 자동잠김이되면 더이상의 CO누설이 되지않아 2차피해를 막을수있습니다. 제품안전정보센터에서 현재유통되고있는 CO경보기들을 검토하여 두번다시는 강릉펜션 사고와같은 일산탄소 중독사고로인한 비극이 일어나지않도록 조사부탁드립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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